디 워, 자작포스터, 이번엔 미국판이다!
역시 GIMP로 만들었습니다. 한국판 http://gerecter.egloos.com/3341172 에 이어 두번째로 하는 것이라, 역시 영 익숙하지가 않아서, 잘 표현을 못하겠습니다. 예를들면, 원래 제이슨 베어의 뒤로 핵폭발하는 것처럼 만들고 싶었습니다만 실패했습니다. 이번에도, 하여간, 옛날 영화 포스터처럼 만들었습니다.


(이번에도 오타가 났습니다. deux 는 불어로 2 라는 뜻이고, deus.)

국내편 보다 좀 재미가 없긴 한데, 하여간 영구아트무비/프리스타일 쪽에서 "DIZZY, CRAZY, FANTASY!" 라는 문구를 쓴다면, 창작자로서, 전체 극장수익의 1/1000 을 받고 허락하도록 하겠습니다. (......)
by 게렉터 | 2007/08/17 20:28 | 영화 | 트랙백 | 덧글(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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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이녁 at 2007/08/17 23:11
역시 한국적 센스에 익숙해서인지 정편보다는 화끈함이 좀 덜 한 것 같기도 합니다.
Commented by sarah at 2007/08/18 01:19
디자인센스도아주좋으시네요
Commented by lyh1999 at 2007/08/18 06:36
포스터에 쓰신 진중권 이름은 왠지 "쭌궨 찐"으로 읽어야 할 것 같아요;;;;;; 일부러 중국어처럼 쓰신 거예요?
Commented by 이준님 at 2007/08/18 07:39
주인공이 적 그리스도 필이 나는 군요 -_-
Commented by 준식이 at 2007/08/18 12:04
왜 자꾸 HUNGRAY가 헝그리로 읽힐까요-ㅅ-
Commented by 잠본이 at 2007/08/18 21:19
이거 무슨 007영화? OTL
Commented by 게렉터 at 2007/08/26 21:26
잡다하게 땡기는 대로 만들어 봤습니다. Hungray Shim 이나, June-Gwen Gene 은 나름대로 영어 단어랑 최대한 비슷한 말로 이름을 짜집어 본 것입니다. 재밌게 봐 주셨다니 여러분 감사합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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