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솔로: 스타워즈 스토리 (Solo: A Star Wars Story, 2018) 영화

본문은 IZE의 기고문 ‘한 솔로: 스타워즈 스토리’를 듣다로 올라갔습니다.


(포스터)

음악이 가장 기억에 남았던 터라, 음악 이야기로 거의 지면을 다 소모해 버렸습니다. 그래도 한 마디씩이라도 영화에 대해서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것저것 다 해보려고 했습니다. 블로그 운영 중에 언론사 협찬으로 영화글 쓴 것은 이번이 두 번째네요!

덧글

  • 더카니지 2018/06/17 18:21 # 답글

    무난하고 평이해서 별로였다는 평이 많더라구요. 그리고 젊은 한솔로는 젊은 해리슨 포드가 맞는데 아무리 눈가리고아웅이라지만 도저히 몰입감이 안되었다는 얘기도...
  • 게렉터 2018/08/10 21:20 #

    무난하고 평이한 편이었다는 점에 저도 동의 합니다. 애초에 "스타워즈"나 "스타트렉"은 인물, 주요 인물의 사연에 너무 집착하지 않는속편들도 좀 이것저것 만들어 보면 어떤가 하는 생각도 많이 합니다. TV물이나 게임으로는 사실 이미 성공사례도 좀 있는듯 한데 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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