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92회 아카데미상 수상 영화

오늘이 가기 전에,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설레는 여운을 써두려고 합니다. 정말 즐겁고 기억에 오래 남을 시상식이었습니다.

덧글

  • 독립적인 늑대개 2020/02/11 01:51 # 답글

    근데, ㅈㅅ한데, 영화는 한물 갔습니다.
  • 2020 2020/02/11 09:41 # 삭제

    쉼표쓰는 어이없는 문법부터 알아봤지만
    영화가 한물갔다는 말은 지극히 주관적인 이야기겠죠
    영화를 제대로 본적이 없으니깐
  • 독립적인 늑대개 2020/02/11 09:43 #

    영화산업자체가 한물갔습니다. 내용보다는 카메라와 특수효과의 발전과 함께했죠. 그걸 판단못하니 당신이 영원한 소비자인게죠. 쉼표는 영어식 한국어 표현으로 쓰든말든 반박내용자체와 전혀무관하며 고로지적할일도없습니다.
  • 게렉터 2020/02/17 21:49 #

    저는 소설을 써서 책을 출판하는데 그에 비하면...
  • 역사관심 2020/02/11 05:08 # 답글

    기쁠 따름입니다. 2000년대 초반처럼 다시 새로운 감독들이 제작사의 입김에서 더 자유롭게 영화를 찍을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좋겠네요.
  • 게렉터 2020/02/17 21:49 #

    90년대말 00년대 초의 격변에 대해 좀 더 상세히 깊게 다룬 특집 기사 시리즈나 연구논문, 책 같은 것이 나와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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